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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재단, 8월 서울에서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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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재단이 8월 11~12일 서울에서 제2회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를 개최함. 클라우드, AI, 컨테이너, 임베디드 시스템, 보안 분야를 다루며 발표 제안(CFP)은 4월 26일까지 접수.

  • 1

    Open Source Summit Korea 2026 scheduled for August 11-12 in Seoul, the second edition after last year's inaugural event

  • 2

    Topics span cloud orchestration, embedded systems, open-source AI models/data, containers, and security software

  • 3

    Call for Proposals open until April 26 for developers and architects in the open-source ecosystem

  • 4

    Last year's summit featured Linus Torvalds, Jim Zemlin, and Greg Kroah-Hartman alongside Korean government and industry leaders

  • 리눅스재단이 8월 11~12일 서울에서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 개최함
    •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기존에는 북미·유럽·일본·인도·중국에서 진행됨
  • 다루는 주제가 꽤 폭넓음
    • 클라우드·오케스트레이션, 임베디드 시스템, 오픈소스 AI 모델·데이터, 컨테이너, 보안 SW
    • 최신 오픈소스 기술 트렌드와 산업 적용 사례도 공유 예정

💡

> 발표자 모집 중 — CFP 마감일은 4월 26일임. 개발자·아키텍트 등 오픈소스 전문가라면 누구나 제안서 제출 가능함.

  • 작년 행사 주요 참석자
    • 짐 젬린(리눅스재단 의장), 리누스 토르발스(리눅스·깃 창시자), 그렉 크로아-하트먼(커널 유지관리 책임자)
    • 국내에서는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안재석 kt클라우드 기술본부장 등 연설
  • 젬린 의장 발언: "AI 인프라·추론 비용이 폭증하고 있으며, 오픈소스가 비용을 완화하면서 성능을 극대화하는 수단이 될 것"
  • 하정우 수석: 한국이 반도체·데이터·클라우드·파운데이션 모델을 보유한 오픈소스 기반 '풀스택 AI' 국가로 성장 가능하다고 전망함

리눅스재단이 서울에서 2년 연속 행사를 여는 건 한국 오픈소스 생태계에 대한 인정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 다만 기술적 깊이보다는 이벤트 공지 성격의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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