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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클라우드·케이스마텍, 가상화 클라우드 보안 생태계 구축 위해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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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클라우드(HCI 솔루션 에이블스택)와 케이스마텍(암호화 플랫폼 키포씨)이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함. 토종 클라우드 인프라+보안 플랫폼 결합으로 공공·금융 시장 공략이 목표.

  • 1

    에이블클라우드 에이블스택 + 케이스마텍 키포씨 기술 결합

  • 2

    공공·정부·민간 대상 공동 영업·마케팅 전개

  • 3

    공공기관·지자체·국방 등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실적 보유

  • 4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에 따른 보안·인증 체계 중요성 부각

  • 에이블클라우드와 케이스마텍이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 에이블클라우드의 HCI 솔루션 '에이블스택(ABLESTACK)' + 케이스마텍의 암호화 플랫폼 '키포씨(KEY4C)' 결합
    • 토종 클라우드 인프라와 보안 플랫폼의 조합으로 공공·금융 시장에 기술적 대안 제시가 목표
  • 협력은 기술·사업 두 축으로 진행
    • 기술 협력: 클라우드·가상화 환경에 적용할 보안 기술 연계, 기능 고도화, 보안 환경 공동 분석
    • 사업 협력: 공공·정부·민간 대상 공동 영업·마케팅, 신규 솔루션 출시
  • 에이블클라우드는 공공기관·지자체·국방 등에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해온 국내 대표 가상화 전문기업
    • 케이스마텍 키포씨는 정부·국제 인증을 받은 클라우드 암호화 플랫폼으로 공공·금융 고객사 보유

기술 맥락

  • HCI(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통합한 구조예요. 기존에는 각각 별도로 구매·관리했는데, HCI는 이걸 소프트웨어로 묶어서 관리 복잡성을 확 줄여주거든요. 에이블스택이 이 HCI를 국산 기술로 구현한 솔루션이에요.
  • 공공·금융 분야에서 "토종 클라우드"가 의미 있는 이유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 때문이에요. 정부 시스템에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면 CSAP 인증이 필수인데, 국산 솔루션이 인증 획득에 유리한 구조거든요.
  • 키포씨 같은 암호화 플랫폼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암호화·키 관리를 중앙에서 처리해주는 역할이에요. 가상 머신이 수십~수백 개로 늘어나면 각각의 암호화 키를 관리하는 것 자체가 보안 리스크가 되니까, 이걸 통합 관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국산 가상화 인프라와 암호화 플랫폼의 결합은 CSAP 인증이 필수인 공공·금융 시장에서 해외 솔루션 대비 인증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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