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대신 VPU — 45개 거점 '서비스형 영상 가속' 시간당 $0.237
넷액추에이트가 넷인트와 협력해 VPU 기반 영상 인코딩/디코딩 가속 인프라를 45개+ 글로벌 거점에서 제공한다. 쿼드라 T1A 기반 VM이 시간당 $0.237부터 시작하며 FFmpeg·쿠버네티스·베어메탈에서 바로 활용 가능. 라이브 스트리밍과 몰입형 미디어 트래픽 폭증에 대응하는 전용 가속기 흐름.
- 1
45개+ 글로벌 거점에서 하드웨어 기반 영상 인코딩/디코딩 배포 가능
- 2
쿼드라 T1A 지원 VM 시간당 $0.237부터, 신규 사용자 $500 매칭 크레딧
- 3
CPU가 담당하던 고부하 인코딩/트랜스코딩을 VPU로 오프로드해 TCO 절감
- 4
클라우드·매니지드 K8s·베어메탈 전반에 셀프서비스 옵션으로 적용
- 5
FFmpeg 기반 워크플로에서 보안 패스스루로 VPU를 VM에 직접 연결 가능
라이브 스트리밍, 숏폼, AV1 코덱 확산으로 영상 처리 CPU 비용이 폭증하는 상황에서 VPU as a Service는 CAPEX 없이 가속을 검증할 수 있는 실무적 선택지다. FFmpeg 호환성 덕에 기존 파이프라인을 바꾸지 않고 플래그만 바꿔 적용 가능한 게 핵심.
관련 기사
'데이터 주권'과 '데이터 생존성'의 충돌 — 가트너가 꺼낸 소버린 클라우드의 역설
가트너가 데이터 주권 강화 정책이 위기 상황에서 오히려 데이터 소실 위험을 높이는 구조적 모순을 보고서로 공개했다. 우크라이나와 UAE 사례를 근거로 소버린 클라우드의 '단일 지정학 영역' 설계의 취약점을 지적하고, 워크로드별 4가지 대응 옵션과 다층 호스팅 전략을 제시했다.
넷앱-구글 클라우드 4년 엔터프라이즈 계약 — 에어갭 환경에서도 제미나이 쓰게 해준다
넷앱이 구글 클라우드와 4년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GDC) 에어갭 환경에서 넷앱 스토리지 배포를 가속화한다. 정부·국방·규제 금융 고객이 데이터 주권을 지키면서도 제미나이 같은 최신 AI를 오프라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구조다.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 시장 2033년 173억달러 전망..."AI·쿠버네티스와 통합이 성장 엔진"
코히어런트 마켓 인사이트가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ACI) 시장이 2026년 68.5억달러에서 2033년 173.6억달러로 연 14.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클라우드 도입 확대, 네트워크 자동화 수요, 제로트러스트 보안, AI 워크로드·쿠버네티스 통합이 성장 드라이버로 꼽혔다. 2026년 기준 하드웨어 47%, 온프레미스 42%, 북미 41%가 최대 비중이다.
Show HN에 뜬 smolvm — 200ms 콜드스타트, 포터블 microVM을 한 파일로
macOS Hypervisor.framework와 Linux KVM 위에 libkrun 기반 microVM을 띄워 서브초 콜드스타트와 워크로드당 하드웨어 격리를 제공하는 CLI 도구. OCI 이미지를 Docker 데몬 없이 그대로 풀해서 부팅하고, VM 상태를 .smolmachine 단일 파일로 패킹해 어디서든 하이드레이트할 수 있다. virtio balloon으로 메모리를 엘라스틱하게 쓰고 SSH 에이전트 포워딩으로 개인키가 게스트에 진입하지 않게 막는 구조가 특징.
디지털오션에서 헷츠너로 무중단 이전, 월 $1,432를 $233로 줄인 24시간 작전
터키 소프트웨어 회사가 248GB MySQL 데이터와 34개 Nginx 사이트, GitLab EE를 돌리는 프로덕션 서버를 디지털오션에서 헷츠너 전용 서버로 옮긴 실전기. mydumper 기반 병렬 덤프, 마스터-슬레이브 레플리케이션, 구 서버 Nginx를 리버스 프록시로 변신시키는 방식으로 다운타임 0분을 달성했다. 비용은 월 $1,432에서 $233으로 떨어지면서 스펙은 더 좋아진 점이 핵심.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