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공격 트래픽 1억 건 공개 — 위트푸, 아파치 2.0 사이버보안 데이터셋 'Precinct 6' 오픈소스로 풀었다
위트푸가 2024년 실제 공격 트래픽에서 파생한 1억 건 규모의 구조화·라벨링 사이버보안 데이터셋 'Precinct 6'을 허깅페이스에 아파치 2.0으로 공개했다. 시스로그·윈도우 보안 감사·VPC 플로 로그·엔드포인트 원격측정 같은 다중 로그 소스와 출처 그래프, MITRE ATT&CK 매핑 인시던트가 하나로 묶여 있다. 캔터베리대학교와 공동 제작했고 정제 코드까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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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공격 트래픽 기반 1억 건 구조화·라벨링 데이터셋 — 기존 공개 데이터셋의 '합성/실험실' 한계를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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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로그)·그래프 노드·그래프 에지·인시던트 4개 하위 데이터로 구성, 다중 로그 소스 통합 분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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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던트에 MITRE ATT&CK 기법·전술 매핑 + SOAR 수명주기 메타데이터까지 포함돼 표준 벤치마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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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 2.0 라이선스로 학술·상업·정부 용도 무료 활용 가능, 정제 코드도 오픈소스로 검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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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안 업계의 AI 탐지·보안관제 자동화·SOAR 고도화 모델 검증에 동일 기준 벤치마크로 활용 가능
이 데이터셋의 진짜 가치는 규모가 아니라 '시간 구조'를 살린 연속 관찰 공격 트래픽이라는 점이다. 합성 데이터로는 재현할 수 없는 APT 공격의 리듬이 담겨 있고, 특히 출처 그래프가 함께 제공돼 GNN 기반 위협 탐지 연구가 가속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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