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허깅페이스, 1.6조 파라미터 오픈소스와 오픈AI 프라이버시 필터가 흔들었다
이번 글은 허깅페이스에서 주목받은 AI 모델과 데모를 묶어 DeepSeek-V4-Pro, OpenAI Privacy Filter, Waypoint 1.5의 의미를 정리함. 공통 키워드는 MoE, 오픈소스, 온디바이스 보안, 실시간 월드 모델이며, 한국 개발자에게도 모델 선택과 AI 인프라 설계 관점에서 참고할 만한 수치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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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V4-Pro는 총 1.6조 파라미터 중 49B만 활성화하는 MoE 구조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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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Privacy Filter는 1.5B 경량 모델로 8가지 개인정보를 탐지하고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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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point 1.5는 RTX 3090급 데스크톱 GPU에서 720p 60FPS로 동작하는 인터랙티브 월드 모델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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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흐름은 AI 모델이 더 커지면서도 추론 비용은 줄이고, 오픈소스 활용 범위는 넓어지는 쪽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줌
이 글의 재미는 단순 신모델 소개보다 숫자 조합에 있음. 1.6조 파라미터, 100만 토큰, 4분의 1 비용, 12만8000 토큰 프라이버시 필터, RTX 3090 60FPS 같은 수치가 말해주는 건 이제 오픈소스 AI가 연구실 장난감이 아니라 제품 인프라 선택지가 됐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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