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가 AI 의료기기 규제과학 인재 양성 라인을 만든 이유
동국대가 디지털 AI 의료기기 규제과학 대학원 신설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학부부터 석·박사까지 이어지는 의료 AI 규제 교육 체계를 갖췄다. 9월부터 규제 정책 대응, 안전성 평가, 임상 근거 창출 3개 모듈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산업계 인턴십과 글로벌 교육까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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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는 2013년 의료기기산업특성화 대학원부터 13년간 의료기기 인재양성 사업을 이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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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커리큘럼은 규제 정책 대응, 안전성 평가, 임상 근거 창출 3개 모듈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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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제 학생은 최소 12주 이상 인턴십을 의무적으로 수행하고 26개 회사가 채용 조건형 인턴십에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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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년에는 기반 내재화, 2028~2030년에는 성과 확산과 자립화를 목표로 함
의료 AI는 모델 정확도만으로 끝나는 시장이 아니라 규제, 안전성, 임상 근거까지 통과해야 팔리는 시장임. 개발자에게도 “좋은 모델을 만들었다” 다음 단계가 얼마나 빡센지 보여주는 사례라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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