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시대, 패키지 공급망은 ‘검증 카탈로그’로 막자는 액티브스테이트
액티브스테이트가 AI 코딩 도구가 가져오는 오픈소스 의존성 위험을 줄이기 위해 큐레이티드 카탈로그 지원을 확대했다. 커서, 클로드 코드, 깃랩 듀오 같은 도구별 플러그인을 붙이는 대신, 패키지를 가져오는 경로 자체를 검증된 저장소로 돌리는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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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티드 카탈로그는 AI 코딩 도구가 공개 레지스트리 대신 기업 정책에 맞는 검증 패키지를 쓰도록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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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언어, 7900만 개 이상 구성 요소를 제공하고 SLSA 레벨 3 준수 인프라에서 소스 기반 빌드를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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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CVE는 5영업일, 심각도 높음 CVE는 10일, 그 외 CVE는 30일 이내 해결한다는 SLA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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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rog Artifactory, Sonatype Nexus, GitHub Packages, AWS CodeArtifact 등 기존 아티팩트 저장소와 호환됨
AI 코딩 보안의 핵심이 ‘AI가 무슨 코드를 썼나’에서 ‘그 코드가 어떤 의존성을 끌고 왔나’로 이동하는 중임. 국내 기업도 코딩 도구 도입만 볼 게 아니라 패키지 소비 지점과 감사 추적을 통제해야 할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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