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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국내 기업 대상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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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가 AWS의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돼 국내 기업 대상 실습형 AI 교육을 맡는다. 참가자들은 단순 강의가 아니라 팀 단위로 실제 기술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 기반 AI 활용을 경험하게 된다.

  • 1

    메가존클라우드가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의 국내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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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가 주관하는 실습형 교육 행사로, 실제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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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존클라우드는 전문 인력 40여 명으로 환경 구성, 실습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를 담당함

  • 4

    국내 행사는 5월 중 개최될 예정임

  • 메가존클라우드가 AWS의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국내 운영 파트너로 선정됨

    • 대상은 국내 기업이고, 행사는 5월 중 열릴 예정임
    • AWS의 생성형 AI 전문 조직인 생성형 AI 혁신 센터(GenAIIC)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임
  • 이 행사의 포인트는 ‘AI 강의 듣고 끝’이 아니라 직접 문제를 풀어보는 실습형이라는 점임

    •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AI 관련 실제 기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고,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중요

> 기업 입장에서는 에이전틱 AI를 슬라이드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업무 문제를 에이전트 방식으로 쪼개고 풀어보는 경험을 얻는 게 핵심임.

  • 메가존클라우드는 행사 운영 전반을 맡음

    • 전문 인력 40여 명이 투입됨
    • 사전 환경 구성, 실습 진행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까지 담당함
    • AWS 생성형 AI 협력 프로그램인 ‘생성형 AI 파트너 혁신 얼라이언스’ 참여 경험도 이번 선정 배경으로 언급됨
  • 김진성 메가존클라우드 클라우드 테크 유닛장은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가 아니라 ‘업무 적용’이라고 설명함

    • 기업 맞춤형 운영을 통해 에이전트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임
    • 결국 관건은 참가 기업이 행사 이후 실제 도입 PoC나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로 이어갈 수 있느냐임

기술 맥락

  • 이번 선택의 핵심은 에이전틱 AI를 강의실 지식이 아니라 실습 환경에서 다루겠다는 거예요. 기업 입장에서는 “우리 업무에 이게 진짜 붙나?”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 AWS가 GenAIIC 주관으로 게임데이를 운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단순 모델 호출보다 문제 정의, 실행 흐름 설계, 결과 검증까지 해봐야 에이전트 기반 AI의 쓸모와 한계가 보이기 때문이에요.

  • 메가존클라우드가 맡는 역할은 기술 자체 개발보다 운영과 현장 적용 쪽에 가까워요. 사전 환경 구성부터 실습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까지 잡아줘야 참가 기업이 인프라 세팅에 막히지 않고 업무 시나리오에 집중할 수 있어요.

  •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 흐름을 ‘교육 행사’로만 보면 좀 아까워요. 앞으로 기업 AI 도입에서 중요한 건 모델 성능 비교보다, 에이전트가 어떤 업무 흐름을 맡고 어디서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지 설계하는 쪽으로 넘어가고 있거든요.

국내 기업 AI 교육이 ‘개념 설명’에서 ‘업무 문제를 에이전트로 풀어보는 실습’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다. 실제 도입까지 이어질지는 별개지만, 적어도 PoC 이전 단계의 감 잡기에는 꽤 현실적인 포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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