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 갈아엎지 않고 재고 정확도 올리는 AI 재고 관리 플랫폼 출시
클라우드 인벤토리가 기존 ERP와 창고 현장 사이를 연결하는 AI 네이티브 재고 관리 플랫폼을 출시했어. 전체 WMS를 새로 도입하지 않고도 실시간 검증, 모바일 작업, 바코드 기반 피킹·패킹·배송, AI 웨이브 관리와 이미지 분석을 붙이는 게 핵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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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RP를 유지하면서 창고 실행 기능을 보완하는 재고 관리 플랫폼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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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퓨전, 넷스위트, SAP S/4HANA,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 365 등 주요 ERP와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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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웨이브 관리는 MCP 서버를 통해 AI 에이전트와 연결되고 주문량·인력·운송업체 도착 시간을 바탕으로 계획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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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스캔, 감사 추적, LPN 정확성 관리로 배송 오류와 차지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둠
이 기사는 ‘AI 붙인 재고 관리’라는 말보다, ERP와 현장 실행 사이의 빈틈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더 중요해. 한국 기업도 ERP는 이미 깔려 있는데 창고 현장은 엑셀·종이·수작업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실행 계층 접근은 꽤 현실적인 참고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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