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생성형 AI 입력까지 막는 네트워크 AI DLP 출시
세이퍼존이 수산INT와 협력해 생성형 AI 사용 중 중요 정보 유출을 통제하는 세이퍼존 AI DLP를 출시했다. 엔드포인트 DLP에 SSL 암복호화 가시성과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통제를 결합해 다중 계층 방어를 내세운다. QUIC 기반 AI 앱 차단, 대량 복사·전송·클라우드 업로드 이상 행위 분석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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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존 AI DLP는 생성형 AI 서비스로 중요 정보가 입력되거나 외부 유출되는 것을 제어·로깅하는 솔루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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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INT의 SSL 암복호화 가시성 기술을 접목해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단 통제를 확보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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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엔드포인트 AI DLP에 네트워크 방어망을 결합한 다중 계층 보안 구조를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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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 프로토콜 기반 AI 앱의 데이터 유출을 단말기 단에서 직접 차단한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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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트러스트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수요를 겨냥함
생성형 AI 보안은 이제 ‘직원들이 입력창에 뭘 붙여 넣는가’를 통제하는 문제로 내려왔다. 특히 QUIC, SSL 가시성, 엔드포인트·게이트웨이 결합 같은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AI 사용 통제가 기존 DLP와 네트워크 보안의 확장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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