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랄큐, AI가 소재를 예측하고 로봇이 검증하는 클라우드랩으로 시드 투자 유치
AI 기반 소재 개발 기업 아스트랄큐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슈미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머신러닝 해밀토니안, 머신러닝 포스 필드, 무기물 자동 합성 랩을 결합해 예측부터 실제 합성 검증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랩을 만들고 있다. 소재 개발 속도를 10~20배 높이고 비용을 낮추겠다는 목표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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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큐가 AI 기반 소재 개발 클라우드랩으로 시드 투자를 유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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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전자 구조 계산용 머신러닝 해밀토니안 모델과 밀도 범함수 이론 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포스 필드 모델을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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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측 결과를 무기물 자동 합성 랩에서 실제 실험으로 검증하는 엔드투엔드 구조를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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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소재 개발 속도를 10~20배 높이고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봄
소재 개발은 모델만 좋아서는 안 되고 실제 합성으로 검증해야 끝나는 영역임. 아스트랄큐가 강조하는 포인트도 바로 그 지점이라,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이 소프트웨어와 실험 자동화를 어떻게 묶는지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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