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허브 데이터 691종 중 30종, 추론형·피지컬 AI 학습 데이터로 재가공
과기정통부와 NIA가 기존 AI허브 데이터를 생성형 AI 시대에 맞게 다시 가공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2022년까지 구축된 691종을 분석해 30종을 골랐고, 총 30억 원 규모로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피지컬 AI용 데이터셋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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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판별형 AI 라벨링 데이터를 추론 과정과 행동 정보를 담은 데이터로 업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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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데이터는 질문, 근거 검토, 오류 검증, 답변 확정 과정을 포함하도록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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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데이터는 시각, 언어명령, 행동·제어 정보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고도화
새 데이터를 무작정 더 만드는 대신 기존 공공 데이터 자산을 생성형 AI 학습 구조로 바꾸겠다는 접근임. 국내 스타트업이나 연구팀 입장에서는 공개 이후 실제 품질이 관건이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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