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양평 GPU 리전과 국방 AX로 국내 AI 클라우드 드라이브 건다
NHN클라우드가 양평 리전의 엔비디아 B200 GPU 인프라를 본격 가동하고,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에는 B300 인프라를 구축한다. 공공·국방·금융 시장을 겨냥해 이노그리드 합병, GPUaaS 확대, 국방 협업툴 확산까지 묶어 국내 AI 클라우드 사업을 키우려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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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0.2% 증가했지만 공공 사업 역기저로 전분기 대비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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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리전에서 수냉식 엔비디아 B200 GPU를 가동했고,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에는 B300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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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AI와 GPU 공급 계약으로 2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대하며 GPUaaS 사업 확대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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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합병으로 구축부터 운영까지 묶는 풀스택 클라우드 체계를 강화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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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협업툴 국방이음은 하반기 전군 약 30만명 규모로 확대될 예정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가 이제 단순 인프라 임대가 아니라 GPU 수급, 공공 인증, 국방 레퍼런스, 운영 플랫폼까지 한 덩어리로 팔아야 하는 국면에 들어간 느낌임. 개발자 입장에선 국내 AI 인프라 선택지가 얼마나 빨리 실제 서비스 가능한 형태로 성숙하느냐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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