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 실제 수사처럼 굴리는 사이버 범죄 추적 훈련 모델 선보여
베트남 사이버보안 및 첨단범죄예방부가 ‘사이버 범죄자 추적 작전’ 대회를 통해 디지털 수사 훈련 모델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데이터 수집, 공개 정보 활용, 디지털 포렌식, 단서 연결을 통해 사이버 범죄자의 행동과 수법을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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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조각들을 연결하고, 행동을 재구성하라’는 메시지로 4라운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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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장교와 병사의 디지털 수사, 공개 정보 활용, 디지털 포렌식,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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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은 실제 범죄 사건처럼 데이터를 모으고 흔적을 분석해 용의자의 행동 양식을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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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보안기술아카데미의 Cyb3r_Gu4rdians 팀이 차지했고, 참가팀 중 유일한 여성팀이었다
지역 뉴스 성격은 강하지만, 보안 교육을 CTF식 점수 경쟁이 아니라 ‘사건 재구성’ 중심으로 설계했다는 점은 볼 만하다. 디지털 포렌식과 공개 정보 활용을 따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하나의 수사 흐름으로 묶은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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