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2,546억 규모 국가 농업 AX 플랫폼 맡는다
대동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 농업 AX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어. 전남 무안에 21.6ha 규모 AI 온실을 만들고, AI 트랙터·농업 로봇·스마트팜 데이터를 묶어 4세대 무인 자율농업 모델을 실증한다는 계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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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사업비는 2,546억원, 구축 부지는 전남 무안 약 21.6ha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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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LG CNS·대동애그테크·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전라남도·무안군이 컨소시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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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로봇과 AI가 재배·수확·유통까지 자율 운영하는 4세대 스마트농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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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려 함
이건 단순 스마트팜 구축 뉴스라기보다, 농기계 제조사가 데이터를 먹는 플랫폼 회사로 갈 수 있느냐를 보는 실증판에 가까워. 농업 도메인의 피지컬 AI가 실제 반복 매출 모델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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