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대신 AI, 시니어 대상 생성형 AI 교육이 늘어나는 중
오픈AI와 패스트캠퍼스가 어버이날을 맞아 시니어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을 열었고, 카카오임팩트와 정부도 중장년층·노년층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생성형 AI가 젊은 세대의 도구를 넘어 제2의 커리어와 일상 자동화 도구로 확산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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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패스트캠퍼스가 시니어 대상으로 챗GPT 활용, 정보 탐색, 제2의 커리어 준비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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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는 2,500회 넘는 교육을 운영했고 참여자는 7천 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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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는 AI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지난해 37곳에서 올해 69곳으로 확대했다
개발자에게 직접적인 신기술 뉴스는 아니지만, AI 서비스의 다음 사용자는 ‘이미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 ‘처음 배우는 사람’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제품을 만드는 쪽이라면 시니어 사용자의 입력 방식, 안내 문구, 실패 복구 경험을 꽤 진지하게 봐야 할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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