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SKT,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뛰어듦
충북도가 청주시,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정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참여하기로 했어. 교통, 안전, 행정 같은 도시 운영 영역에 AI를 적용하고, SK텔레콤은 풀스택 AI 역량을 바탕으로 서비스 발굴과 실증에 참여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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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주시·SK텔레콤·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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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모는 대전·충북·충남권 1곳, 강원권 1곳 등 총 2개소를 선정하는 구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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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은 도시지능센터와 AI빌리지 같은 기반 인프라를 만들고, 민간은 AI 인프라 운영과 기술 개발·실증을 맡는 방식으로 추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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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한국어 특화 대규모 언어 모델, AI 인프라, 에이닷, AICC 경험을 바탕으로 충북형 AI 서비스를 발굴할 예정이야.
지역 AI 도시 사업은 기사만 보면 행정 뉴스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통신사·지자체·공공 데이터가 결합되는 실증장이라는 점이 포인트야. 다만 아직 공모 참여 단계라 구체 서비스와 성과 지표가 부족한 건 감안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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