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BitLocker 우회 취약점 ‘YellowKey’ 공개, WinRE 경로가 문제로 지목됨
YellowKey라는 BitLocker 우회 취약점 공개 글이 올라왔고, 작성자는 Windows Recovery Environment에만 있는 특정 구성요소가 보호된 볼륨 접근을 허용한다고 주장한다. 공개 내용은 Windows 11과 Windows Server 2022/2025가 영향권이고 Windows 10은 제외된다고 설명하며, Microsoft 보안 조직과의 공개 조율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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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은 BitLocker가 켜진 Windows 11 계열 시스템에서 WinRE 경로를 통해 보호 볼륨 접근이 가능하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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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문제 구성요소가 일반 Windows 설치에도 같은 이름으로 있지만 WinRE 안의 버전만 우회 동작을 만든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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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대상은 Windows 11, Windows Server 2022, Windows Server 2025로 제시됐고 Windows 10은 영향받지 않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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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글은 MORSE, MSTIC, Microsoft GHOST와의 조율을 언급해 Microsoft 쪽 인지가 있었음을 시사함
디스크 암호화는 부팅 전후 신뢰 경계가 조금만 흔들려도 방어 모델이 깨질 수 있음. 특히 WinRE처럼 복구를 위해 높은 권한을 갖는 경로는 기업 단말 보안에서 별도 통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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