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AI 해커톤 설명회에 100명 몰림…모바일 신분증 연계가 핵심 과제
한국디지털인증협회와 라온시큐어가 2026 블록체인 인공지능 해커톤을 앞두고 기술 설명회를 열었고, 약 100명의 지원자가 참석했다. 대회는 모바일 신분증 기반 서비스와 블록체인·인공지능 결합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실전형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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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은 한국디지털인증협회가 주최하고 라온시큐어와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하며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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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적용 조건으로 모바일 신분증 기반 서비스 연계 방안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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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원 오픈 디아이디 또는 옴니원 체인을 활용한 프로젝트에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행사 홍보 성격은 있지만, 모바일 신분증·분산신원증명·인공지능을 실제 서비스로 엮어보는 과제라는 점은 국내 개발자에게 참고할 만하다. 공공 디지털 인증이 앱 서비스 안으로 들어올 때 어떤 개발 도구와 평가 기준이 붙는지 보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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