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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와 HPE, 7년짜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복구 동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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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와 HPE가 7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면서 사이버 레질리언스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복구 역량을 묶는다. 핵심은 HPE 젤토,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 넷백업, HPE 모피어스 계열 제품을 더 촘촘하게 연결해 기업 데이터 보호와 복구를 단순화하겠다는 거다.

  • 1

    코헤시티와 HPE가 7년간 파트너십을 확대해 사이버 복구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을 함께 밀기로 함

  • 2

    코헤시티는 HPE 젤토를 재판매하고, HPE는 코헤시티 넷백업 재판매를 시작함

  • 3

    HPE 모피어스 VM 에센셜과 엔터프라이즈 연동도 강화돼 가상화·클라우드 관리 환경에서 복구 솔루션 배포가 쉬워질 전망

  • 코헤시티와 HPE가 7년짜리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 크게 가져가기로 했음

    • 목표는 사이버 레질리언스 강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단순화, 사고 발생 시 빠른 복구 지원
    • 요즘 기업 백업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질문이 “데이터 있나요?”가 아니라 “랜섬웨어 맞고 몇 시간 안에 살아나나요?”로 바뀐 흐름을 그대로 반영한 발표임
  • 이번 협력의 뼈대는 재판매 계약, 기술 통합 고도화, 공동 시장 진출 강화임

    • 코헤시티와 HPE가 인프라, 데이터 보호, 복구 기능을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엮겠다는 방향
    • 적용 범위도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까지 넓게 잡고 있음

중요

> 핵심은 “백업 솔루션 하나 더 팔겠다”가 아니라, HPE 인프라를 쓰는 기업이 코헤시티의 데이터 보호·복구 제품을 더 쉽게 붙이게 만드는 패키징임.

  • 코헤시티는 HPE 젤토를 재판매하기 시작함

    • HPE 젤토의 낮은 복구시점목표와 복구시간목표를 코헤시티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보안·사이버 복구 플랫폼과 결합한다는 설명
    • 쉽게 말하면 애플리케이션 장애나 공격 이후 “얼마나 적게 잃고, 얼마나 빨리 되살릴 수 있나”를 같이 밀겠다는 거임
  • HPE 쪽도 코헤시티 제품군 재판매를 넓힘

    • 기존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에 더해 코헤시티 넷백업 재판매를 시작함
    • 코헤시티 넷백업은 HPE 스토리지 시스템과 함께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함
    • HPE 스토리지 고객에게는 백업·복구 조합을 따로 조립하는 부담을 줄이는 그림임
  • 가상화와 클라우드 관리 쪽 통합도 같이 강화됨

    • 코헤시티는 HPE 모피어스 VM 에센셜, HPE 모피어스 엔터프라이즈와의 통합을 확대할 예정
    • 기업은 HPE의 가상화·통합 클라우드 관리 환경에서 코헤시티 솔루션을 더 매끄럽게 배포할 수 있게 됨
  • 양사 임원 발언도 방향은 명확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데이터 보호를 현대화하자”는 얘기임

    • 코헤시티 CEO 산제이 푸넨은 HPE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와 코헤시티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보안 플랫폼 결합을 강조함
    •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총괄 피델마 루쏘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더 높은 성능과 유연성으로 보호·관리하는 운영 모델을 말함
  • 한국 기업 입장에서도 꽤 현실적인 뉴스임

    • 국내 대기업, 금융, 공공은 이미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섞인 환경이 많고, 원격지 백업이나 재해복구 요구도 계속 커지는 중
    • 이런 환경에서는 제품 하나의 기능보다 기존 인프라, 백업, 복구, 운영 콘솔이 얼마나 잘 붙는지가 실제 도입 난이도를 좌우함

요즘 백업은 단순 저장이 아니라 랜섬웨어 이후 얼마나 빨리 업무를 되살리느냐의 문제로 바뀌었음. HPE 인프라를 쓰는 기업 입장에서는 복구 제품군 선택지가 더 패키지화되는 흐름이라, 조달과 운영 단순화 측면에서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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