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와 HPE, 7년짜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복구 동맹 확대
코헤시티와 HPE가 7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면서 사이버 레질리언스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복구 역량을 묶는다. 핵심은 HPE 젤토,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 넷백업, HPE 모피어스 계열 제품을 더 촘촘하게 연결해 기업 데이터 보호와 복구를 단순화하겠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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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와 HPE가 7년간 파트너십을 확대해 사이버 복구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을 함께 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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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는 HPE 젤토를 재판매하고, HPE는 코헤시티 넷백업 재판매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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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 모피어스 VM 에센셜과 엔터프라이즈 연동도 강화돼 가상화·클라우드 관리 환경에서 복구 솔루션 배포가 쉬워질 전망
요즘 백업은 단순 저장이 아니라 랜섬웨어 이후 얼마나 빨리 업무를 되살리느냐의 문제로 바뀌었음. HPE 인프라를 쓰는 기업 입장에서는 복구 제품군 선택지가 더 패키지화되는 흐름이라, 조달과 운영 단순화 측면에서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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