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지키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지원…CSAP 인증까지 연결
가비아가 개인정보 보호·법률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기업 지키다에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했다. 지키다는 이 환경을 기반으로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의 CSAP 인증을 취득하고 공공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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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다는 가비아 공공 클라우드 기반으로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 운영 환경을 재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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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5일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로 CSAP 인증을 취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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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는 인증 요건에 맞춘 인프라 구성과 보안 설정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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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P는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요구되는 보안 인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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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다는 민간 고객 기반을 넘어 공공기관 대상 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게 됨
국내 SaaS가 공공기관으로 들어가려면 기능만 좋아서는 부족하고, CSAP 같은 인증과 운영 환경이 사실상 입장권처럼 작동함. 특히 개인정보·법률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라면 인프라 선택이 영업 전략과 바로 이어진다는 점이 보이는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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