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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지키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지원…CSAP 인증까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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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가 개인정보 보호·법률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기업 지키다에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했다. 지키다는 이 환경을 기반으로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의 CSAP 인증을 취득하고 공공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 1

    지키다는 가비아 공공 클라우드 기반으로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 운영 환경을 재구축함

  • 2

    2026년 3월 25일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로 CSAP 인증을 취득함

  • 3

    가비아는 인증 요건에 맞춘 인프라 구성과 보안 설정을 지원함

  • 4

    CSAP는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요구되는 보안 인증임

  • 5

    지키다는 민간 고객 기반을 넘어 공공기관 대상 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게 됨

  • 가비아가 개인정보 보호·법률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기업 지키다에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함

    • 지키다는 법률 콘텐츠를 기반으로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와 법규 준수 체계를 점검해주는 민간 사업자임
    • 국내 대형 이커머스,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대형 유통기업, 대형병원, 엔터테인먼트 기업 등을 고객사로 확보해왔음
    • 이번 건은 민간 시장에서 쌓은 서비스를 공공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전환에 가까움
  • 지키다는 공공 시장 진출을 위해 가비아 공공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 환경을 다시 짰음

    • 대상 서비스는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임
    • 2026년 3월 25일 클라우드 보안 인증, 즉 CSAP를 취득했음
    • 가비아는 CSAP 요건에 맞춘 인프라 구성과 보안 설정을 지원했다고 밝힘

중요

> CSAP는 공공기관 대상 SaaS 사업에서 사실상 핵심 관문임. 기능이 좋아도 인증과 운영 환경이 안 맞으면 공공기관 도입까지 가기 어렵다.

  • CSAP는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요구되는 보안 인증임

    • 물리적 보안, 관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요건을 충족해야 취득할 수 있음
    • 공공기관은 민감한 개인정보와 법률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일반 민간 고객보다 인프라 안정성과 보안성 요구가 높음
    • 지키다는 이번 인증으로 공공기관에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마련한 셈임
  • 지키다 입장에서는 ‘서비스 기능’보다 ‘공공기관이 살 수 있는 형태’로 바꾼 게 포인트임

    • 김진환 지키다 대표는 공공기관이 민감한 개인정보와 법률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검증된 운영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함
    • 정대원 가비아 상무는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전문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함
    • 국내 SaaS 업체들이 공공 시장을 노릴 때 왜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와 인증 전략을 같이 봐야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임

기술 맥락

  • 이 사례의 핵심은 지키다가 서비스를 새로 만든 게 아니라, 공공기관이 도입할 수 있는 운영 환경으로 재구축했다는 점이에요. 공공 시장에서는 기능보다 인증과 보안 운영 기준이 먼저 걸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 CSAP가 중요한 이유는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를 쓸 때 최소한의 신뢰 기준처럼 작동하기 때문이에요. 물리적·관리적·기술적 보안 요건을 맞춰야 해서, 단순히 서버를 클라우드에 올리는 수준으로는 부족해요.

  • SaaS 사업자 입장에서는 인프라 선택이 제품 전략이 돼요. 개인정보나 법률 데이터처럼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서비스는 어느 클라우드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가 고객의 구매 판단에 직접 영향을 주거든요.

  • 가비아의 역할도 단순 호스팅 공급보다는 인증 준비를 위한 인프라 구성과 보안 설정 지원에 가까워요. 공공 SaaS를 준비하는 팀이라면 개발 기능 목록만큼 인증 요건과 운영 책임 범위를 초기에 같이 봐야 해요.

국내 SaaS가 공공기관으로 들어가려면 기능만 좋아서는 부족하고, CSAP 같은 인증과 운영 환경이 사실상 입장권처럼 작동함. 특히 개인정보·법률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라면 인프라 선택이 영업 전략과 바로 이어진다는 점이 보이는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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