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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기업 지키다에 공공 클라우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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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가 개인정보 보호와 법률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기업 지키다에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를 공급했다. 지키다는 이 환경을 바탕으로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의 CSAP 인증을 취득하고 공공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 1

    지키다는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와 법규 준수 체계를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2

    가비아 공공 클라우드로 서비스 운영 환경을 재구축했고 3월 25일 CSAP 인증을 취득했다

  • 3

    CSAP는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요구하는 보안 인증 제도다

  • 가비아가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기업 지키다에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를 공급함

    • 지키다는 법률 콘텐츠를 기반으로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와 법규 준수 체계를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임
    • 전자상거래 플랫폼, 식음료 브랜드, 유통기업, 대형병원, 엔터테인먼트 기업 등 민간 시장에서 이미 서비스를 운영해 왔음
  • 지키다가 이번에 노린 건 공공 시장 진출임

    • 공공기관에 서비스를 공급하려면 개인정보와 법률 데이터를 다루는 환경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증명해야 함
    • 지키다는 가비아 공공 클라우드를 도입해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 운영 환경을 재구축함
    • 이를 바탕으로 3월 25일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에 대해 CSAP 인증을 취득함
  • CSAP는 공공 SaaS 사업자에게 거의 입장권 같은 인증임

    •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보안 인증 제도임
    • 물리적, 관리적, 기술적 보안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함
    • 가비아는 CSAP 인증 요건에 맞춘 인프라 구성과 보안 설정을 지원했다고 밝힘

중요

> 공공기관 대상 SaaS는 기능만 좋아서는 부족함. CSAP 같은 인증과 공공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맞춰야 실제 공급 논의가 가능해짐.

  • 이번 사례는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과 공공 클라우드가 결합한 케이스임
    • 지키다는 인증 취득을 계기로 공공기관에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함
    • 가비아는 공공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aS 사업자들이 공공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프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임
    • 개인정보, 법률 데이터, 공공기관이라는 조합이라 보안 요구사항이 빡센 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으로 보면 됨

기술 맥락

  • 이 기사에서 중요한 선택은 지키다가 공공 시장 진출을 위해 서비스 운영 환경을 공공 클라우드로 재구축했다는 점이에요. 기존 민간 고객에게 잘 팔리던 SaaS라도 공공기관에 들어가려면 보안 인증과 운영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하거든요.

  • 왜 CSAP가 핵심이냐면, 공공기관은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그냥 도입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물리적 보안, 관리 절차, 기술적 보호조치가 일정 기준을 넘는지 확인해야 하고, 이걸 인증으로 증명하는 구조예요.

  • 가비아의 역할은 단순 서버 제공보다 인증 요건에 맞는 인프라 구성과 보안 설정을 지원한 쪽에 가까워요. SaaS 사업자 입장에서는 애플리케이션 기능뿐 아니라 클라우드 계정 구조, 접근 제어, 로그, 네트워크 분리 같은 운영 항목까지 같이 맞춰야 해요.

  • 개인정보와 법률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라면 이 부담이 더 커져요. 공공기관 고객은 데이터 민감도가 높고 책임 소재도 분명해야 해서, 검증된 클라우드 환경과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의 결합이 판매 포인트가 되는 거예요.

공공 SaaS에 들어가려는 국내 기업이라면 기술 자체만큼 CSAP와 인프라 구성이 중요하다. 이번 사례는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서비스가 공공기관을 겨냥하려면 어떤 인증과 클라우드 환경이 필요한지 보여주는 실무형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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