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기업 지키다에 공공 클라우드 공급
가비아가 개인정보 보호와 법률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기업 지키다에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를 공급했다. 지키다는 이 환경을 바탕으로 클라우드형 컴플라이언스 점검 서비스의 CSAP 인증을 취득하고 공공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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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다는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와 법규 준수 체계를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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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공공 클라우드로 서비스 운영 환경을 재구축했고 3월 25일 CSAP 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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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P는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요구하는 보안 인증 제도다
공공 SaaS에 들어가려는 국내 기업이라면 기술 자체만큼 CSAP와 인프라 구성이 중요하다. 이번 사례는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서비스가 공공기관을 겨냥하려면 어떤 인증과 클라우드 환경이 필요한지 보여주는 실무형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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