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건드린 코드, 신뢰 등급으로 막는 오픈소스 도구 ‘tears’
tears는 저장소 안의 파일마다 신뢰 등급을 붙이고, AI 에이전트가 수정한 파일은 자동으로 낮은 등급으로 내리는 도구야. 핵심은 인증, 결제, 보안 같은 중요한 코드가 검토 안 된 코드에 의존하지 못하게 CI에서 막는 구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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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헤더의 @tear 값으로 코드 신뢰 등급을 관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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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파일을 수정하면 훅이 해당 파일의 등급을 자동으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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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는 높은 신뢰 등급의 코드가 낮은 신뢰 등급 코드에 의존하는 것을 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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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계적 스캔은 Python이 기본이고 여러 언어는 설정으로 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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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Codex, OpenCode 훅과 pre-commit, GitHub Actions 연동을 제공함
AI 코딩 도구를 막자는 얘기가 아니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 코드인가’를 저장소 안에 남기자는 접근이 재밌어. 코드 리뷰를 했다는 사실을 외부 문서가 아니라 diff 자체로 증명하게 만드는 게 이 도구의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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