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눈, 클라우드 취약점 AI 자동 수정 확대…패치 전에 운영 장애부터 검증
탐눈이 AI 엔진 ‘타미’를 스킬 기반 클라우드 보안 수정 오케스트레이터로 확장했다. 단순히 경고를 띄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고객 환경별 수정 절차를 만들고 패치 적용 전 운영 중단 위험까지 검증하는 쪽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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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는 600만 건 이상 실제 클라우드 수정 데이터와 1000만 개 이상 워크로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정 자동화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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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클라우드 경고의 평균 수정 시간은 128일로, 탐지보다 실제 수정 실행이 병목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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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신뢰 점수는 패치를 SAFE, RISKY, UNSAFE로 나눠 운영 위험도를 미리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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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시뮬레이터는 실제 적용 전에 버전 호환성, 의존성, 런타임 변화를 샌드박스에서 검증하게 해준다.
클라우드 보안의 병목이 ‘얼마나 잘 찾느냐’에서 ‘장애 없이 고치느냐’로 넘어간 흐름이 선명하다. AI가 코드를 더 빨리 만들수록 취약점과 설정 실수도 같이 늘기 때문에, 수정 자동화에는 검증 계층이 필수로 붙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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