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윈도우 제로데이 공개한 보안 연구자 계정 차단
마이크로소프트와 갈등을 겪던 보안 연구자 나이트메어 이클립스의 깃허브 계정이 차단됐고, 연구자는 깃랩으로 옮겨갔다. 연구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취약점 제보를 무시하거나 보상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추가 제로데이 공개를 암시했고, 이미 공개된 일부 윈도우 취약점은 실제 공격에 악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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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가 윈도우 제로데이 익스플로잇을 공개해온 연구자 나이트메어 이클립스 계정을 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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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는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대응 센터가 소통과 보상에 실패했다고 주장하며 추가 공개를 예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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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취약점에는 디펜더를 통한 시스템 권한 상승, 디펜더 무력화, 비트로커 우회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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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Hammer, RedSun, UnDefend는 실제 공격에 악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됨
계정 차단은 코드 유통을 잠깐 불편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이미 공개된 익스플로잇을 없애지는 못한다. 더 큰 문제는 보안 제보자와 플랫폼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면, 90일 공개 관행 자체가 점점 버티기 어려워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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