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톤, 온튠을 서버 모니터링에서 풀스택 옵저버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
팀스톤이 서버 모니터링 솔루션 온튠을 서버·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쿠버네티스·애플리케이션까지 묶는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 개편했다. 하반기에는 APM을 추가하고, 이상 탐지·장애 연관 분석·근본 원인 분석 같은 AIOps 기능도 붙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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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튠 V5는 서버 중심 관제에서 인프라 전반을 보는 풀스택 옵저버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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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관제는 파드 상태뿐 아니라 서비스 간 실제 통신 흐름과 병목 지점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강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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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주니퍼, 팔로알토, 포티넷 등 주요 네트워크 장비를 지원하는 NMS 기능이 통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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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WAS 응답시간, 트랜잭션, SQL, 서비스 호출 흐름을 분석하는 APM 솔루션을 내놓을 예정임
국내 엔터프라이즈 운영 환경은 여전히 서버·네트워크·DB·쿠버네티스 관제가 따로 노는 경우가 많음. 온튠 개편은 ‘장애가 난 지점’이 아니라 ‘장애가 서비스에 미친 영향’을 보겠다는 방향이라, 말 그대로 되면 운영팀 입장에선 꽤 현실적인 문제를 건드리는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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