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Data Formulator 0.7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가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연결하고 분석·시각화하는 오픈소스 플랫폼 Data Formulator 0.7을 공개했어. 데이터 커넥터, 컨텍스트 기반 AI 에이전트, 데이터 스레드, 인터랙티브 캔버스를 통해 분석 워크플로우를 한 화면 안으로 묶는 게 핵심이야.
- 1
Data Formulator 0.7은 데이터 연결, 분석, 시각화, 협업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됨
- 2
AI 에이전트는 연결된 데이터 소스, 테이블, 이전 차트, 사용자 목표까지 맥락으로 활용함
- 3
생성 결과는 코드 기반으로 검증할 수 있어 재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방향을 제시함
기업 데이터 분석에서 제일 귀찮은 건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연결, 권한, 변환, 맥락 유지야. Data Formulator 0.7은 AI가 차트 하나 그려주는 수준을 넘어서 분석 프로젝트의 흐름 자체를 잡아주려는 시도에 가까워.
관련 기사
NIPA,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했음. 국내 개발자들이 GitHub 기반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 코드, 문서, 버그 수정, 풀 리퀘스트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임.
그누보드7, 디딤과 손잡고 멀티클라우드 도입 문턱 낮춘다
에스아이알소프트가 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딤과 협력해 그누보드7 기반 웹서비스 구축·운영 환경을 넓히기로 했다. 커뮤니티, 쇼핑몰, 예약, 구독형 서비스 같은 실무 프로젝트에서 서버 구성과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게 핵심이다.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출범, 국내 개발자 260여 명 참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11개 프로젝트팀의 멘토와 멘티 260여 명이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를 목표로 코드 개발,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진행한다.
NIPA, 국내 개발자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국내 개발자의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지원한다. 11개 프로젝트팀, 멘토·멘티 260여 명이 13주 동안 깃허브 기반 협업, 코드 리뷰,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실제로 경험한다.
Ghostty 엔진을 Emacs 안으로 끌고 온 터미널, Ghostel.el
Ghostel.el은 Ghostty의 libghostty-vt를 기반으로 Emacs 안에서 동작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다. eat 스타일의 여러 입력 모드, 안정적인 복사 모드, line mode, 자동 password prompt 처리, compile-mode 유사 실행 버퍼, Kitty graphics 지원, 높은 throughput을 앞세워 eat/vterm과 차별화함.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