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Claude로 취약점 찾고 고치는 오픈소스 하네스 공개
앤트로픽이 Claude를 이용해 코드 취약점을 찾고, 검증하고, 리포트하고, 패치까지 이어가는 참조 구현을 공개했다. 핵심은 정적 리뷰만 던지는 게 아니라, C/C++ 타깃을 Docker와 ASAN으로 빌드한 뒤 여러 에이전트가 재현 가능한 크래시를 찾고 별도 에이전트가 검증하는 파이프라인이다. 다만 저장소 자체는 제품이 아니라 참고용이며, 유지보수와 기여도 받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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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기반 취약점 탐색 흐름을 정찰, 탐색, 검증, 중복 제거, 리포트, 패치 단계로 나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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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에이전트 실행은 gVisor 샌드박스와 Claude API로 제한된 네트워크 접근을 전제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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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메모리 취약점에는 ASAN 크래시를 신호로 쓰지만, 다른 언어나 취약점 유형으로 포팅할 수 있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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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첫날 정적 스캔부터 둘째 날 자율 파이프라인, 첫 주 커스터마이징, 둘째 주 반복 운영으로 가는 도입 로드맵을 제안
보안팀 입장에선 ‘AI가 취약점 찾아줌’ 같은 마케팅보다 훨씬 볼 만한 자료다. 특히 false positive를 줄이려고 별도 컨테이너에서 재현 검증을 거치고, 패치 후에도 새 탐색 에이전트로 우회 가능성을 보는 구조가 꽤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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