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커 시대, 보안 업데이트 미루면 잠복기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AI가 취약점 탐지부터 공격 코드 생성까지 자동화하면서 해킹의 진입 장벽이 확 낮아지고 있다는 얘기다. 한국도 국가안보실과 과기정통부를 중심으로 대응책을 준비 중이고, 핵심은 방어도 AI와 자동화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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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미토스는 사전 공개 단계에서 리눅스 등 오픈소스 운영체제 취약점을 다수 찾아냈고 공격 코드까지 자동 생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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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발견부터 공격 코드 등장까지 걸리는 시간이 수시간, 수분 단위로 줄어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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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서버, 구형 시스템, 미적용 보안 패치가 AI 해킹 시대의 첫 침투 지점이 될 수 있다
이 기사의 포인트는 ‘AI가 해커를 대체한다’보다 ‘공격 속도가 인간 운영팀의 대응 속도를 추월할 수 있다’는 쪽에 가깝다. 패치 관리와 자산 식별을 아직 엑셀로 버티는 조직이면 꽤 현실적인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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