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코드도 출처를 증명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오픈소스 & AI 컨퍼런스 2026에서 기업들의 AI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어. 핵심은 생성형 AI가 만든 코드와 학습데이터도 저작권, 라이선스, 공급망 투명성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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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은 기술 경쟁을 넘어 저작권, 개인정보, 영업비밀, 규제 충돌을 검증해야 하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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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성한 코드 스니펫에도 원 오픈소스 라이선스 의무가 따라붙을 수 있고, 기존 SCA와 SBOM만으로는 숨겨진 종속성을 놓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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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그너리는 AI 생성 애플리케이션 파일의 절반 이상에서 선언되지 않은 오픈소스 코드 조각이 발견됐고, 기존 SCA는 전체 종속성의 약 23%만 식별했다는 연구 결과를 언급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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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OM은 어떤 데이터를 사용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모델을 만들었는지 증명하는 데이터 공급망 체계로 제시됐어.
AI 도입이 빨라질수록 기업의 질문은 ‘쓸 수 있나’에서 ‘나중에 출처를 설명할 수 있나’로 바뀌고 있어. 특히 AI 생성 코드가 패키지 관리자에 안 잡히는 오픈소스 스니펫을 몰래 품을 수 있다는 지점은 개발팀도 바로 신경 써야 할 리스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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