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토로보틱스, 물류센터 데이터로 피지컬 AI 사업 키운다
파스토로보틱스가 실제 물류센터에서 5년 넘게 쌓은 운영 데이터와 통합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사업을 확대한다. 자율주행로봇과 3차원 비전 기반 AI 팔레타이저를 물류 프로세스에 묶고, 이를 로봇 렌털 방식으로 외부 고객사에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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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로보틱스는 2021년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받았고 5년 이상 자율주행로봇을 현장에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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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경쟁력은 개별 로봇 성능이 아니라 주문·재고·동선·설비 데이터를 묶는 물류 오케스트레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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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로보틱스의 3차원 비전 기반 AI 팔레타이저를 실제 물류 공정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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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고객사에는 로봇 렌털 방식으로 자동화 도입 장벽을 낮추려 한다
피지컬 AI라는 말이 요즘 많이 뜨지만, 이 기사에서 볼 포인트는 모델보다 현장 데이터와 운영 제어다. 물류 자동화는 로봇 한 대가 똑똑한 것보다 여러 로봇과 설비가 안 꼬이고 같이 움직이는 게 훨씬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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