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섬, 1MW급 NPU 추론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하반기 오픈 추진
브릭섬이 NPU 기반 LLM 추론 전용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를 올해 하반기 공식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1MW 규모로 시작해 6MW, 20MW까지 키우고, 토큰 API와 베어메탈 임대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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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W 규모 NPU 추론 클라우드로 시작해 20MW까지 단계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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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원, 솔라, GLM, 미니맥스 같은 오픈소스 모델을 토큰 API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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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칩 제조사에 묶이지 않는 벤더 중립 구조와 자체 운영 플랫폼 클루마가 핵심
국내에서도 ‘GPU를 얼마나 확보했나’에서 ‘토큰을 얼마나 싸고 안정적으로 뽑나’로 인프라 경쟁의 프레임이 바뀌는 분위기다. 실제 성능과 가격이 공개돼야 판단 가능하지만, NPU 중심 추론 클라우드라는 방향성 자체는 꽤 직접적인 시장 신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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