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 공공 클라우드에 자체 플랫폼 적용…멀티 리전·AI 인프라까지 묶음
KT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공 클라우드에 적용했음. 가상머신과 컨테이너를 단일 환경에서 운영하고, 서울-경북 멀티 리전과 용산-목동 멀티 가용영역으로 재해복구와 고가용성을 강화하는 구성이 핵심임. 생성형 AI 학습·추론, RAG, 한국어 AI 가드레일, 국산 NPU 인프라까지 공공 시장에 맞춰 붙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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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클라우드 플랫폼은 가상서버와 컨테이너를 단일 환경에서 운영하도록 설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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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기반 오픈스택 아키텍처로 자원 배포, 확장, 운영 관리 유연성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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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북 약 200km 멀티 리전과 용산-목동 약 30km 멀티 가용영역을 순차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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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P 인증 환경에서 AI 학습부터 추론까지 제공하고, RAG Suite 2.0에 카카오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연동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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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아톰 플러스 기반 NPU 서버 상품도 공공 전용 클라우드에 적용함
한국 공공 클라우드는 단순히 서버를 빌려주는 시장이 아니라, 보안 인증·재해복구·국산 AI 인프라·한국어 안전성까지 한꺼번에 맞춰야 하는 시장임. KT클라우드가 자체 플랫폼을 전면에 세운 건 공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민간까지 확장하려는 포석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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