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NHN 두레이로 전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한다
NHN클라우드, NHN두레이, DB증권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어. DB증권은 메일, 프로젝트, 메신저, 전자결재, 근무관리 기능을 묶은 두레이와 구독형 AI 서비스 두레이AI를 전사 도입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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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이 두레이를 전사 협업 플랫폼으로 도입하고 올해 하반기 구축에 착수해 연내 오픈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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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이AI는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 여러 대규모 언어 모델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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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보안 요구에 맞춰 고객사 전용 환경을 제공하는 전용 인프라 분리 서비스가 함께 도입됨
금융권 SaaS 도입에서 핵심은 기능보다 ‘격리된 인프라와 규제 대응을 어디까지 보장하느냐’야. 이번 건은 협업툴 전환이라기보다 금융사가 AI 업무 환경을 들여오기 위한 인프라 실험에 가까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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