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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NHN 두레이로 전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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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NHN두레이, DB증권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어. DB증권은 메일, 프로젝트, 메신저, 전자결재, 근무관리 기능을 묶은 두레이와 구독형 AI 서비스 두레이AI를 전사 도입할 예정이야.

  • 1

    DB증권이 두레이를 전사 협업 플랫폼으로 도입하고 올해 하반기 구축에 착수해 연내 오픈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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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이AI는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 여러 대규모 언어 모델을 지원함

  • 3

    금융권 보안 요구에 맞춰 고객사 전용 환경을 제공하는 전용 인프라 분리 서비스가 함께 도입됨

  • NHN클라우드, NHN두레이, DB증권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어.

    • 협약식에는 DB증권, NHN클라우드, NHN두레이 경영진이 참석했고, DB증권의 차세대 업무 환경과 AI 기반 업무 혁신 방향을 논의했어.
    • 단순히 협업툴 하나 넣는 수준이 아니라, 금융사 전사 업무 시스템을 클라우드와 AI 기반으로 바꾸려는 프로젝트에 가까움.
  • DB증권은 올인원 AI 협업도구 두레이를 전사에 도입할 예정이야.

    • 메일, 프로젝트, 메신저, 전자결재, 근무관리 같은 비즈니스 협업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는 구조야.
    • 구축은 올해 하반기에 시작하고, 연내 오픈을 목표로 진행된다고 해.
  • 이번 구축에는 구독형 AI 서비스인 두레이AI도 같이 들어가.

    • 두레이AI는 메일, 메신저, 위키 같은 협업 기능에 AI를 붙인 서비스야.
    •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 여러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지원해서 고객사 보안 정책과 업무 환경에 맞춰 쓸 수 있게 한다는 게 포인트임.

ℹ️참고

> 금융권에서 AI 협업툴 도입이 어려운 이유는 기능 부족보다 보안·규제 요구가 빡세기 때문이야. 이번 프로젝트도 그래서 전용 인프라 분리 서비스가 핵심 카드로 들어갔어.

  • 금융권 요구사항을 맞추기 위해 고객사 전용 환경을 제공하는 전용 인프라 분리 서비스도 도입돼.

    • NHN클라우드는 금융 보안 가이드라인을 지키면서도 SaaS의 편의성과 확장성을 같이 제공하겠다는 입장이야.
    • 이게 성공하면 금융사가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을 도입할 때 참고할 만한 사례가 될 수 있음.
  • 3사는 두레이 구축 이후에도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야.

    • 중장기 디지털 전환 전략, AI 기반 업무 혁신 체계,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 고도화, 디지털 역량 내재화까지 언급됐어.
    • 신규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 모델 발굴도 협력 범위에 포함돼 있어, 꽤 장기전으로 보는 분위기야.
  • NHN두레이는 이미 공공부문 SaaS 쪽에서도 레퍼런스를 쌓고 있어.

    • 지난 5월 공공부문 소프트웨어 어워드 클라우드 SaaS 부문에서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상을 받았어.
    • 나라장터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두레이와 두레이AI를 공급해 온 점도 같이 언급됐어.

금융권 SaaS 도입에서 핵심은 기능보다 ‘격리된 인프라와 규제 대응을 어디까지 보장하느냐’야. 이번 건은 협업툴 전환이라기보다 금융사가 AI 업무 환경을 들여오기 위한 인프라 실험에 가까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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