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정부 우수 정보보호기술 지정
안랩클라우드메이트의 인공지능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가 2026년 우수 정보보호기술로 지정됐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이 늘면서 데이터 유출과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단순 키워드 탐지가 아니라 문맥과 위험도를 함께 보는 방식이 평가를 받았다.
- 1
시큐어브리지가 과기정통부·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26년 우수 정보보호기술로 지정
- 2
인공지능 기반 문맥 내 개인정보 판단과 다중 필터링 기반 데이터 보호 기술 적용
- 3
단순 키워드·정규식 탐지를 넘어 데이터 전체 맥락과 위험도를 분석
- 4
정부 인증, 공공시장 진입, 지원 사업 연계 기회를 바탕으로 공공·민간 시장 확대 추진
생성형 인공지능 도입이 늘수록 보안팀의 고민은 ‘직원이 뭘 넣고 있는지’로 이동한다. 이 뉴스는 국내 보안 시장도 이제 인공지능 사용 자체를 통제하는 레이어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다.
관련 기사
임팩시스 공공시설 예약 SaaS, 클라우드 보안인증 받았다
공공부문 IT 기업 임팩시스의 공공시설 예약 플랫폼 ‘임팩사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획득했다. 네이버클라우드 공공기관용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연장, 체육시설, 도서관, 박물관 같은 공공시설 예약·대관·발권·정산 업무를 하나로 묶는 서비스다.
AI스페라, 크리미널 IP를 오픈CTI와 공식 연동
AI스페라가 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 크리미널 IP를 오픈소스 CTI 플랫폼 오픈CTI와 연동했다. 보안 담당자는 IP, 도메인, URL 같은 위협 지표를 따로 여러 서비스에서 조회하지 않고, 오픈CTI 안에서 평판·취약점·피싱·인프라 정보를 자동으로 보강해 볼 수 있다.
동신대 AI보안학과, 생성형 AI 보안 연구로 학술대회 수상
동신대 AI보안학과 재학생들이 한국융합보안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전KDN 사장상 1편과 우수논문상 2편을 받았다. 주제는 상용 LLM API 보안 탐지의 가드레일 간섭,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급망 위험 평가로 요즘 보안팀이 실제로 고민하는 영역에 맞닿아 있다.
AI스페라 크리미널 IP, 오픈CTI와 공식 연동…위협 지표 분석 자동화
AI스페라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 크리미널 IP가 오픈소스 CTI 플랫폼 오픈CTI와 공식 연동됐다. 보안팀은 오픈CTI 안에서 IP, 도메인, URL의 평판, 취약점, 피싱, 익명화 기술 사용 여부를 자동으로 보강해 분석할 수 있다.
AI 시대 오픈소스, 공공재에서 공격 통로로 바뀌는 중
오픈소스가 이제 단순한 혁신의 기반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초고속으로 취약점을 파고드는 공격 표면이 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글은 엑셀식 보안 점검에서 벗어나 AI 자재명세서, 실시간 검증 게이트웨이, 오픈웨이트 모델 기반 통제권 확보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