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Copybara, 비공개 저장소와 공개 저장소 사이에서 코드 옮기는 도구
구글의 Copybara는 여러 저장소 사이에서 코드를 변환하고 이동시키는 도구다. 비공개 저장소와 공개 저장소를 동기화하거나, 외부 기여를 권위 저장소(authoritative repository)로 가져오는 반복 작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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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저장소를 진짜 원본(source of truth)으로 정하고, 나머지 저장소와 코드를 주고받는 모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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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별도 서버가 아니라 대상 저장소의 커밋 메시지 라벨에 저장해서 여러 사용자가 같은 설정으로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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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저장소를 기본 지원하고, Mercurial 읽기는 아직 실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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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el 설정으로 워크플로, 파일 선택, 문자열 치환, 경로 이동 같은 변환을 선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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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스냅샷 바이너리는 자동 릴리스라 호환성이나 정확성 보장은 약함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회사 내부 저장소와 같이 운영해본 팀이면 이 문제 꽤 익숙할 거다. Copybara의 핵심은 단순 복사가 아니라, 저장소 간 경계와 변환 규칙을 코드처럼 관리하게 해준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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