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말하는 AI 슈퍼사이클의 병목은 결국 네트워크다
노키아가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에서 AI-RAN, AIOps, 데이터센터 상호연결, 양자내성 전송 같은 차세대 네트워크 전략을 공개했다. AI 서비스가 커질수록 컴퓨팅뿐 아니라 유·무선 네트워크 자체가 지능화되고 자동화돼야 한다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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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AI-RAN으로 모바일 네트워크 기능과 AI 애플리케이션을 공유 인프라에서 운영하는 방식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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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에 AIOps를 적용해 IP 전송망 문제 해결 과정을 간소화하는 데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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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팩토리와 데이터센터를 잇는 저지연·고성능·양자내성 전송, 1G·10G·50G PON 동시 운영도 소개했다
AI 인프라 논의가 GPU와 모델에 쏠릴 때가 많은데, 노키아는 병목이 네트워크 운영과 전송 계층으로 내려온다고 보는 쪽임. 통신사와 데이터센터 운영자 입장에서는 꽤 현실적인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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