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제발 쓰지 마세요 — LLM 에이전트의 보안 재앙 실사례
LLM과 각종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러그앤플레이 도구 OpenClaw이 설계부터 보안이 엉망이라는 기사. 평문 인증정보 저장, 인증 없는 WebSocket, 악성 플러그인 등 문제가 산적하고 21,000개 이상의 인스턴스가 인터넷에 공개 노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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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26-25253: 인증 없는 WebSocket으로 악성 페이지 방문만으로 데이터 탈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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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 기준 21,000+ 공개 노출 인스턴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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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키와 토큰을 평문으로 저장하고 삭제 후에도 .bak 파일에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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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co가 시연한 악성 스킬이 프롬프트 인젝션으로 세션 토큰 전량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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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이 컨트롤 플레인과 데이터 플레인을 합쳐버리는 근본적 보안 문제
AI 에이전트 도구가 편리할수록 보안 표면도 넓어진다는 걸 OpenClaw이 완벽하게 보여줌. 특히 LLM의 비결정성과 프롬프트 인젝션이 결합되면 기존 보안 모델로는 방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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