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파스칼과 손잡고 국내 양자컴퓨팅 도입 확대 나선다
메가존클라우드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파스칼의 QPU와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메가존클라우드의 WAVE 환경에 통합하고, 금융·물류·바이오·제조 분야 활용 사례와 온프레미스 양자컴퓨터 구축까지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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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와 파스칼이 국내 양자컴퓨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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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중성원자 QPU와 QSDK를 메가존클라우드 WAVE 실행 환경에 통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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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물류, 바이오, 제조 4개 산업을 우선 대상으로 세미나, 워크숍, 실증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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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기관의 온프레미스 QPU 구축과 고성능 컴퓨팅 센터 연계도 협력 범위에 포함됨
양자컴퓨팅은 아직 과대포장과 실제 적용 사이의 간극이 큰 분야다. 그래도 클라우드 실행 환경, 산업별 실증, 온프레미스 QPU까지 한 번에 묶었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이 실험할 수 있는 접점은 늘어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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