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팀 채팅 앱 챗토, 셀프호스팅으로 공개
챗토가 오픈소스로 공개되면서 누구나 자체 서버에 팀 채팅 서비스를 올릴 수 있게 됐다. 슬랙·팀즈·디스코드류 앱을 겨냥하지만, 핵심 차별점은 가벼운 실행 파일, 암호화된 저장소, 서버별 독립 운영, 무료 셀프호스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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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토는 단일 실행 파일로 프론트엔드까지 서빙하는 셀프호스팅 채팅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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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채팅 데이터는 사용자별 키로 저장 시 암호화되고, 계정 삭제 시 키가 폐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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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영상 통화와 화면 공유를 내장했고 통화는 종단 간 암호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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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은 0.4이며 1.0까지 6~12개월을 예상하고 있다.
팀 채팅 시장은 이미 포화처럼 보이지만, ‘내 인프라에 가볍게 올리고 데이터도 내가 가진다’는 요구는 계속 남아 있다. 챗토는 기능 경쟁보다 배포·프라이버시·운영 단순성으로 틈새를 찌르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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