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네오텍, 공격 경로까지 보여주는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시큐리티 렌즈’ 출시
GS네오텍이 국내 기업 환경을 겨냥한 클라우드 보안 통합 플랫폼 ‘시큐리티 렌즈’를 출시했다. ISMS-P와 정보보호 공시 대응, 공격 경로 시각화,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네오봇’을 앞세워 외산 보안 도구의 번역·재해석 부담을 줄이겠다는 방향이다.
- 1
GS네오텍이 클라우드 보안 통합 플랫폼 시큐리티 렌즈를 공식 출시함
- 2
ISMS-P와 정보보호 공시 등 국내 보안 법제 대응을 제품 설계에 반영함
- 3
클라우드 자산, 운영체제, 코드 진단 결과를 단일 화면에서 통합 제공함
- 4
온톨로지 기반 분석으로 인터넷 노출 자산부터 내부 핵심 데이터까지 공격 경로를 시각화함
- 5
AI 에이전트 네오봇이 위협 조회, 오탐 필터링, 조치 우선순위 추천을 지원함
국내 보안팀이 힘든 지점은 취약점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고, 콘솔도 흩어져 있고, 규제 언어로 다시 정리해야 한다는 데 있다. 시큐리티 렌즈는 그 병목을 ‘한국형 컴플라이언스 + 공격 경로 + AI 요약’으로 묶어 풀겠다는 제품이다.
관련 기사
크립토랩 ‘인벡터’, 암호화한 채 벡터 검색하는 AI 보안 솔루션으로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
크립토랩의 동형암호 기반 실시간 벡터 검색 엔진 ‘인벡터’가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다. 생성형 AI와 RAG에서 민감 데이터를 벡터 검색에 활용할 때,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유사도 계산과 검색을 수행하는 보안 접근이 핵심이다.
깃허브 AI 에이전트, 공개 이슈 하나로 비공개 저장소 내용을 흘릴 수 있었다
노마 랩스가 깃허브의 Agentic Workflows에서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 취약점인 GitLost를 발견했다. 공격자는 같은 조직의 공개 저장소에 조작된 이슈를 올리는 것만으로 AI 에이전트가 비공개 저장소의 README 내용을 공개 댓글로 남기게 만들 수 있었다.
비트컴퓨터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 ‘클레머’, 국가 인증 획득
비트컴퓨터의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클레머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운영하는 국가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을 받았다.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 3개 부문의 필수 기준을 통과했고, 특히 클라우드 외부보관 보안 항목까지 충족했다.
동형암호 벡터 검색 엔진 ‘인벡터’, 구글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
크립토랩의 동형암호 기반 실시간 벡터 검색 엔진 인벡터가 구글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다. 생성형 AI와 검색증강생성 환경에서 민감 데이터를 암호화한 채 벡터 유사도 검색을 수행하는 게 핵심이다.
동형암호 기반 AI 검색 엔진 인벡터,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
크립토랩의 동형암호 기반 실시간 벡터 검색 엔진 인벡터가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됐다. 생성형 AI와 검색증강생성 환경에서 민감 데이터를 암호화한 채로 의미 기반 검색을 수행하겠다는 보안 제품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