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떠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 Codeberg와 셀프호스팅으로 이동 중
깃허브는 여전히 초대형 플랫폼이지만, 일부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장애, AI 통합, 정치적 이슈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기고 있어. Ghostty, Zig, Tenacity 같은 프로젝트가 Codeberg나 자체 호스팅 쪽으로 이동했고, 이 흐름이 더 커질지 주목받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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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는 2025년에 6억 개 이상 저장소와 거의 10억 건의 커밋을 기록할 만큼 여전히 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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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ty, Zig, Tenacity, Dillo, Hare 같은 프로젝트가 깃허브를 떠났거나 처음부터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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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불만은 잦은 장애, Copilot 중심의 AI 전략, 정치적 논란, 비자유 소프트웨어 의존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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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으로 Codeberg, GitLab, Bitbucket, Sourcehut, Gitea, Forgejo 같은 선택지가 부상 중
깃허브 탈출이 당장 대세가 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유명 프로젝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게 포인트야. 오픈소스 인프라도 결국 신뢰, 거버넌스, 운영 안정성의 문제라는 걸 다시 보여주는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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