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미-이란 전쟁 실시간 상황: 하르그 섬 폭격부터 호르무즈 해협 봉쇄까지
general
요약
기사 전체 정리
미-이란 전쟁 실시간 상황 정리
트럼프가 이란 하르그 섬의 "모든 군사 목표물"을 폭격했다고 발표함. 하르그 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처리하는 핵심 시설임. 석유 인프라 자체는 파괴하지 않았지만,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을 방해하면 재고려하겠다고 경고함.
이란의 대응과 위협
- 이란 군부가 미국과 협력하는 석유·에너지 기업 시설을 "즉시 파괴해 잿더미로 만들겠다"고 위협함
-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계속하겠다고 첫 공개 성명에서 밝힘
전쟁 피해 현황
- 48시간 동안 페르시아만에서 선박 6척 공격당함. 전쟁 개시 이후 총 18척 피해
-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에 미사일 피격. 헬리패드에 명중했다는 보도도 있고, 드론 공격이었다는 보도도 있음
- UAE에서 미사일 요격 장면을 촬영한 사람 10명 체포됨. 별도로 아부다비 경찰이 45명 추가 체포. 60세 영국인 남성도 두바이 사이버범죄법으로 기소됨
미국의 군사력 증강
- 일본 주둔 해병대와 군함 추가 배치 예정. USS 트리폴리 상륙강습함이 이끄는 수륙양용준비단과 제31해병원정대가 중동으로 이동함
- 병력 규모는 약 5,000명 수준으로 보도되지만, 매체마다 수치가 다름
에너지 시장 대응
- IEA 회원 32개국이 비상 비축유 4억 배럴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만장일치 합의함
- 미국 에너지부가 전략비축유 1억 7,200만 배럴 중 8,600만 배럴을 먼저 교환 방식으로 방출함. 이번 주 내 시장 도달 예정이며 "납세자 비용 없이" 진행된다고 밝힘
러시아 제재 완화 논란
- 미국이 해상에 있는 러시아산 원유의 구매를 임시로 허용하는 제재 면제 조치를 발표함
- EU 정상회의 의장 코스타: "매우 우려스러운" 결정, "유럽 안보에 영향"
- 젤렌스키: 러시아가 100억 달러를 벌 수 있다고 지적
- 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러시아 제재 완화를 "전혀 정당화하지 못함"
- 독일 메르츠 총리: "잘못된" 결정
- 캐나다 카니 총리: 러시아 제재 유지 입장
카타르·바레인 대피령
- 카타르 내무부가 일부 지역에 "임시 예방 조치"로 대피 명령을 내림
- 바레인도 경보 사이렌 발령 후 시민들에게 대피 요청함
- 사우디아라비아는 다수의 발사체를 요격했다고 발표함
이란 왕정 후계자의 움직임
- 1979년 축출된 이란 샤의 아들 레자 팔라비(65세)가 파리에서 젤렌스키와 회동함
- 팔라비는 자신이 이란 과도정부를 이끌 "독보적 위치"에 있다고 주장함
- 트럼프는 "내부에서 나온 사람이 더 적절할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음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협력하지 않고 중동을 불안정하게 만들지 않는 자유로운 이란을 진심으로 원함"
트럼프의 입장
- 24시간 전에는 하르그 섬이 "우선순위 목록에서 높지 않다"고 했다가 바로 다음 날 폭격 발표함
-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말할 수 없다", "필요한 만큼 계속될 것"이라고 답함
- 이란의 무조건적 항복을 요구하며, 이란의 해군·공군·대부분의 군사력이 "사라졌다"고 주장함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