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글로, 받아쓰기 앱에서 업무 자동화 AI 노트테이커로 방향 튼다
다글로는 음성 받아쓰기 서비스에서 출발했지만, 이제 PDF 분석, 유튜브 요약, 보드챗, 보고서 생성까지 묶은 업무 자동화 AI로 확장하고 있어. 기사에서는 클로바노트, 챗GPT와의 직접 비교와 함께 자체 경량 모델 엘리, 비용 최적화, 온프레미스·온디바이스 전략까지 꽤 깊게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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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글로와 클로바노트의 STT 성능은 큰 차이가 없었고, 차별화 포인트는 받아쓴 텍스트를 후속 업무로 연결하는 능력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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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글로는 PDF 요약에서 챗GPT보다 정보량은 적었지만 원문 페이지를 붙이고 원문에 없는 가정을 덜 만들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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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파워는 자체 sLLM 엘리, 비용 인지형 모델 라우팅, 컨텍스트 압축, 온프레미스 구축을 B2B 경쟁력으로 내세움
한국어 STT는 이제 “잘 받아쓰냐”보다 “그다음 일을 어디까지 대신하냐” 싸움으로 넘어간 느낌이야. 자체 모델을 고집하기보다 프론티어 모델과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 전략도 현실적인 B2B AI 제품의 전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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