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컴포넌트 이름 헷갈릴 때, 동작 계약까지 뽑아주는 퀴즈형 도구
NameThatUI는 웹 UI 요소의 이름을 맞히는 데서 끝나지 않고, 비슷한 UI 패턴을 비교한 뒤 구현 가능한 동작 명세로 정리해주는 도구다. Tooltip, Popover, Hover Card처럼 생긴 건 비슷하지만 접근성, 포커스, 닫힘 규칙이 다른 패턴을 구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코딩 에이전트나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에 잘못된 이름을 던져서 엉뚱한 구현이 나오는 문제를 줄이려는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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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ThatUI는 웹 인터페이스 전용 UI 패턴 진단 도구이며, 닫힘 방식·포커스·키보드 동작 같은 관찰 가능한 행동을 기준으로 패턴을 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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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과는 코드가 아니라 트리거, 모달 여부, 배치, 모바일 동작, 제외된 대안, 검증 기준을 담은 구현 브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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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39개 웹 UI 개념의 닫힌 집합을 다루며, 근거가 부족하면 맞지 않는 이름을 억지로 내지 않을 수 있다.
요즘 코딩 에이전트에게 UI를 맡길수록 “이거 팝오버야, 툴팁이야, 호버 카드야?” 같은 이름 문제가 바로 구현 품질 문제가 된다. 이 도구는 용어 맞히기 놀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UI 요구사항을 테스트 가능한 계약으로 바꾸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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