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공지능 모델들, 공짜 배포만으론 돈이 안 돼서 라이선스 고민 중
중국 인공지능 개발사들이 오픈웨이트 모델을 클라우드 사업자가 호스팅할 때 상업용 라이선스료를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모델 성능과 사용량은 빠르게 늘었지만, 개방형 배포 구조 때문에 실제 돈은 클라우드 플랫폼 쪽으로 흘러가는 문제가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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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공지능 모델은 해외 플랫폼에서 사용량이 크게 늘었지만 개발사 매출로 바로 이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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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라우터에서 중국 모델 사용량은 최근 60%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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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푸의 연간반복매출은 7월 10억달러, 딥시크는 5억달러지만 미국 주요 업체와는 큰 격차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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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와 문샷AI는 연매출 2000만달러 이상 기업에 상업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조건을 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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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유료화는 마진이 높지만, 더 개방적인 경쟁 모델로 사용자가 갈아탈 위험도 큼
오픈웨이트 모델의 진짜 딜레마가 여기서 터짐. 배포를 열면 생태계와 사용량은 폭발하는데, 추론 트래픽에서 돈을 버는 쪽은 모델 만든 회사가 아니라 호스팅 플랫폼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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