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 K3 구조 메모: 2.8T 오픈 웨이트 모델이 효율화에 꽂힌 방식
Sebastian Raschka가 Kimi K3 아키텍처를 짧게 훑으며, 이 모델이 작년 Kimi Linear를 48B에서 2.8T로 키운 생산용 확장판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핵심 변화는 LatentMoE 추가, Kimi Delta Attention과 multi-head latent attention 같은 효율화, 그리고 RoPE를 전부 제거하고 NoPE를 전면 적용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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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는 48B Kimi Linear에서 2.8T 규모로 커진 오픈 웨이트 모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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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성요소로 LatentMoE가 들어갔고, 큰 linear layer를 down-project해 효율을 높이는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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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tion residuals는 성능을 조금 개선하지만 학습 비용 약 4%, 추론 비용 약 2%를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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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PE를 모두 제거하고 NoPE를 전면 사용한 첫 frontier-level 사례로 언급됨
프론티어급 오픈 웨이트 모델 경쟁이 단순 파라미터 숫자 싸움이 아니라 추론 효율 구조 싸움으로 가고 있다는 게 잘 보이는 글임. 특히 NoPE 전면 적용은 ‘위치 인코딩은 RoPE가 기본’이라는 최근 감각을 한번 흔드는 포인트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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