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정보기술 AI OCR ‘빅스’, 공공 조달 문턱 넘는 GS인증 1등급 획득
미소정보기술의 VLM 기반 AI OCR 솔루션 ‘빅스’가 GS인증 1등급을 받았다. 기존 OCR처럼 글자만 뽑는 게 아니라 문서 레이아웃, 표, 이미지, 문맥, 키-값 정보를 함께 분석해 비정형 문서를 구조화하는 쪽에 초점이 있다. 공공기관 우선구매와 조달청 수의계약 자격을 바탕으로 의료, 제조, 공공, 국방 같은 온프레미스 시장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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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시각언어모델 기반 AI OCR 솔루션으로 GS인증 1등급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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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추출뿐 아니라 레이아웃, 표, 이미지, 문맥, 키-값 정보를 함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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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록, 제조 작업지시서, 반도체·건설 공정, 계약서, 공공행정 문서 구조화에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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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 서버와 국산 NPU에 최적화된 일체형 AI OCR 어플라이언스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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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국방·반도체·금융·의료 등 보안 중심 온프레미스 환경을 공략
OCR 시장도 이제 ‘글자 인식률’만으로는 부족해졌어. 실제 업무 자동화로 이어지려면 문서 구조와 맥락까지 읽고, 보안 때문에 외부 클라우드에 못 올리는 환경에서도 돌아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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