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서밋 코리아, 8월 서울에서 68개 세션으로 열린다
리눅스재단이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의 주요 프로그램을 추가 공개했다. 리눅스 커널, 클라우드 인프라, AI 플랫폼,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OSPO 운영까지 실무 중심 세션 68개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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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서밋 코리아가 8월 11~12일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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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클라우드, AI, 임베디드, 공급망 보안, OSPO를 다루는 68개 세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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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개발자 서밋 서울과 동시에 열려 개발자와 인프라 엔지니어 대상 실무 교류 기회 제공
행사 홍보성 기사이긴 하지만 주제가 꽤 실무형이다. 오픈소스 운영, 공급망 보안, AI 플랫폼까지 묶인 구성이어서 국내 개발 조직이 요즘 어디에 관심을 두는지 읽히는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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