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론에 눌리던 반도체주, 클라우드 실적과 메모리 주문으로 반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급등 배경으로 AI 인프라 기업들의 클라우드 성장과 메모리 주문 전망이 꼽혔다. 아마존 클라우드 매출은 37%, 마이크로소프트는 43% 성장했고, 5대 AI 인프라 기업 모두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내놓으면서 AI 메모리 수요가 아직 견조하다는 해석이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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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수요 기반의 추가 공급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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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37%, 마이크로소프트는 43%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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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AI 인프라 기업 모두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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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HBM뿐 아니라 에이전트 서비스용 서버 D램 수요도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AI 버블론이 꺼졌다는 결론까지 가긴 이르지만, 최소한 클라우드 매출과 메모리 주문 숫자는 아직 “수요가 있다” 쪽을 가리킴. 개발자 입장에선 AI 경쟁이 모델 API 가격뿐 아니라 메모리와 서버 D램 수요까지 밀어올리는 구조라는 점이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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